TEAM BUILD
얼음 단일 덱: 오필리아 + 클라우드 + 나래/세라
조회수—
현시점에서 얼음 단일 덱은 런칭 버전 기준 전용 서포터도 없고, 서브 딜이나 빙결 스택을 쌓아줄 암살자도 없어서 굴리기가 꽤 까다롭습니다.
오필리아의 지속 딜과 클라우드의 순간 무력화 딜로 꾸역꾸역 얼음 속성 딜을 뽑아내는 구조입니다.
솔직히 나래가 나오기 전까지는 리스크가 큰 미완성 조합이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특히 클라우드의 경우, 보스를 그로기(Stagger) 상태로 만들기 전에 미리 빙결 수정을 쌓아두는 사전 예열 작업이 필수라,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즉발로 무력화를 터뜨리는 능력은 상당히 떨어집니다.
오필리아의 지속 딜과 클라우드의 순간 무력화 딜로 꾸역꾸역 얼음 속성 딜을 뽑아내는 구조입니다.
솔직히 나래가 나오기 전까지는 리스크가 큰 미완성 조합이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특히 클라우드의 경우, 보스를 그로기(Stagger) 상태로 만들기 전에 미리 빙결 수정을 쌓아두는 사전 예열 작업이 필수라,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즉발로 무력화를 터뜨리는 능력은 상당히 떨어집니다.
Lo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