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불그슨새
망자의 원혼이 애매하게 모여 그슨새가 되려다 만 것이 꼬마그슨새라면 성불그슨새는 이들 꼬마그슨새가 그나마 있던 미련마저 버리고 이 세상의 삶에 만족해 완전히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개체들이다. 이들 성불그슨새들은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자신의 삶에 만족했기 때문에 인간이든 요괴든 들러붙어서 애교나 부리는 것이 특기인데 이 때문에 쉽게 천적에게 잡혀 죽어버리기에 굉장한 희소 종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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