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고이
움직이는 석상 몬스터는 가고일이 유일했으나, 어느 날 새로운 석상 몬스터가 관측되기 시작했다.
가고일과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지만 뿔이 없고, 초록빛 피부를 띄고 있는 이 움직이는 석상의 정식 명칭은 「가고이」다.
얼음 덩어리를 던지는 가고일과는 달리 가고이는 적에게 돌진하여 공격하거나 할퀴는 등의 근거리 전투를 선호한다.
몬스터의 정식 명칭은 해당 몬스터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가 지어주는 것이 관례이다.
가끔 몬스터 길러스에 '몬스터 이름을 너무 대충 지은 것이 아니냐'라는 항의가 들어올 때가 있다.
가고이도 그런 항의가 가장 많이 들어오는 몬스터 중 하나다.
참고로 실피, 반피, 풀피와 가고일, 가고이의 이름을 지은 몬길러는 동일 인물이라고 한다.
몬스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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