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단
위그드라실이 파괴된 이후 엘프들이 이주한 중앙 대륙. 이곳에서는 수많은 인간들의 나라가 세워졌다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그들 중 일부는 엘프들이 자리 잡은 아르카나 숲을 침범했고, 엘프들은 그때마다 침략자들에 맞서 숲을 지켜냈다. 엘프의 고위 사제들과 숲을 사랑하는 정령들은 침략자들에 맞설 강력한 힘이 필요했으며, 이내 그 염원들이 한데 모이면서 거대한 바위 골렘의 형상을 가진 상급 정령이 탄생했다. 그렇게 태어난 아바단은 오늘날까지 아르카나 숲의 모든 생명과 엘프들의 도시 실바리움을 지켜내고 있다. 엘프들에 따르면, 상급 정령과 소통하는 데에는 자연의 순리를 해석하는 고대의 힘이 필요하다고 전해진다. 또한 이 능력은 오직 엘프 여왕들에게만 전승되기 때문에 아바단과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건 여왕인 세레벨론 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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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단 몬스터링 장착 시 등장 조건에 따라 나타나 강하게 온 몸을 내려 찍어 땅 속성 피해를 주고 추가 효과를 부여하며 적을 공중에 띄웁니다. [등장 조건] 특수 스킬 사용 시 궁극 스킬 적중 시 [등장 정보] 캐릭터 공격력의 피해: 40/60/130/160/200% 재등장 시간: 15/15/15/15/8 [추가 효과] 땅 속성 저항 감소 10% (5초) 무력화 저항 감소 15% (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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