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쿙
산지를 떠나 넓은 바다를 향하고자 하는 마음에 바이킹을 동경하게 된 도라뇽.
산의 정상에서 바라본 광활한 바다의 모습을 보고 푸른 바다를 동경하게 된 이들은 개울가에서나 놀면서 만족하는 소라뇽들을 바보 취급하고 자신들이야 말로 진정으로 바다를 사랑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물론 이들의 특성상 바다로 나가면 굶어 죽을게 뻔하니, 어디까지나 동경에 그칠 뿐이다.
몬스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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