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쵸푸르다
쵸푸와 비슷한 외형을 가졌으나, 쵸푸르다는 짙은 청록빛을 띤 버섯갓을 가지고 있다.
이는 쵸피맘이 드문 푸른 맹독버섯을 섭취했을 때 태어나는 변종으로, 일반적인 쵸푸보다 훨씬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다.
쵸푸르다는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에 극도로 민감하며, 단순한 접근만으로도 적대 반응을 보인다.
퐁퐁 버섯 폭탄 대신, 쵸푸르다는 "독포자탄"을 던지는데, 이 포자는 폭발하면서 푸른 가루를 흩뿌린다.
이 독가루를 흡입한 생명체는 일시적으로 몸이 마비되며, 일부는 환각 증상을 겪기도 한다.
쵸푸르다의 존재는 많은 여행자들에게 경고의 대상이 된다.
특히 안개 낀 숲속에서 푸른 버섯이 보인다면, 그곳은 이미 쵸푸르다의 영역일 가능성이 높다.
가장 현명한 선택은 조용히 발길을 돌리는 것이다.
몬스터링

쵸푸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