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단의 마나
상냥한 정령인 아바단은 자신이 지키는 마을인 실바리움이 공격당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아무리 엘프의 여왕의 명령이라 할지라도 누군가를 공격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아바단의 육체엔 자연과 땅으로부터 흡수되는 마나가 발산되지 않은 채 쌓일 수밖에 없었고, 마나 적재량이 한도를 넘게 되면 자연스레 몸을 구성하던 돌조각에 마나를 깃들여 떨어트리는 수밖에 없었다.
세레벨론의 입장에선 이렇게 아바단이 떨어트리는 마나 조각들을 소모하지 않고 쌓아두면 위험한 폭탄을 쌓아두는 것이나 마찬가지였기에 적절히 소모해야 했는데, 이때문에 아바단이 마나를 담아 떨어트린 돌조각들을 뭉쳐 아바단의 복제품을 만들어 엘프의 숲에 풀어두었다.
이렇게 아바단의 마나로 만들어진 아바단의 복제들은 원본 아바단에 비하면 훨씬 약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상급 정령의 힘을 담고 있기에 상당히 강력하다고 평가되는 힘을 가지고 숲의 질서를 지키고 적을 퇴치한다.
링크 체인
아바단의 마나 몬스터링 장착 시 등장 조건에 따라 나타나 적을 향해 대지의 힘을 내뿜어 땅 속성 피해를 주고 추가 효과를 부여합니다.
[등장 조건]
그로기 상태인 대상 공격 시
[등장 정보]
캐릭터 공격력의 피해: 200/250/400/450/500%
재등장 시간: 5/5/5/5/5초
[추가 효과]
받는 약점 속성 피해 증가 30% (5초)
몬스터링

아바단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