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억시니
백아의 도깨비들은 오랜 세월 동안 인간과 서로 반목하며 갈등을 빚어왔기에, 인간에게 있어 도깨비는 두려움과 경멸의 대상이었다. 특히 그러한 도깨비 중에서도 두억시니는 도깨비의 수장으로서 도깨비들을 이끌고 빈번히 인간을 공격하였다 두억시니는 힘의 논리에 따라 움직이는 도깨비였다. 그래서 백아의 그 어떤 생물보다 강한 자신이 지배자로서 군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였고, 한 번은 도깨비들을 이끌고 인간을 상대로 전쟁을 벌여 수라 지방을 지배하기도 하였다. 원하는 것은 뭐든 가져야 성에 차던 두억시니는 자신의 마음에 든 인간 여자를 납치하여 아내로 삼았고. 이때 가비라는 딸을 얻기도 하였다. 하지만 두억시니의 시대는 오래가지 않았다. 지금보다 더욱 도깨비의 지배를 확장하려는 두억시니의 행태를 보다 못한 백수당이 직접 나서서 도깨비들을 모두 도깨비 사당에 봉인시켰고, 두억시니 또한 반딧불 숲의 깊은 우물에 봉인되면서 도깨비의 시대는 종식된 것이다. 지금은 두억시니가 봉인되고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백아 사람들에게 도깨비는 두려움의 상징이며, 특히 두억시니는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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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억시니 몬스터링 장착 시 등장 조건에 따라 나타나 적을 향해 토템으로 내려찍은 뒤 주변의 적들을 끌어당기고 큰 폭발을 일으켜 불 속성 피해를 주고 추가 효과를 부여하며 적을 공중에 띄웁니다. [등장 조건] 교체 스킬 사용 시 궁극 스킬 사용 시 [등장 정보] 캐릭터 공격력의 피해: 40/60/130/160/200% 재등장 시간: 15/15/15/15/8 [추가 효과] 불 속성 저항 감소 10% (5초) 무력화 저항 감소 15% (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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