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백단 너굴
표백단의 신조는 세상의 모든 것을 하얗게 물들이는 것. 자기 의복까지 모두 하얗게 물들이고는 세상 모든 것을 하얗게 만들겠다는 터무니 없는 목표를 위해 오늘도 대놓고 민폐를 저지르다가 관군에게 쫓기는 것이 일상이다. 표백단에 가입한 너굴은 표백단 내에서 백색 안료의 재료 수급을 담당하고 있으며 표백단 토낑들이 표백 테러에 사용할 안료를 만드는 재료를 구하기 위해 하루 종일 해안가 바닥에서 패각이나 하얀 돌멩이를 줍고 다닌다.

몬스터링

표백단 너굴